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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고린도전서"
canonical: "https://paulineletters.com/ko/explore/1-corinthians"
published: "2026-08-15"
updated: "2026-08-15"
language: "ko"
license: "https://paulineletters.com/ko/explore/license"
source: "바울 서신 · Pauline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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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 고린도전서는 은사가 풍성하지만 깊이 갈라진 교회에 십자가의 지혜를 적용하고, 자유를 사랑과 공동체의 유익 아래 두라고 요구합니다.

**고린도전서는 어떤 위기에 답하며, 왜 사랑과 부활을 중심에 두나요?**

고린도전서는 서기 54–55년경 에베소에서 고린도 교회의 분열, 성 윤리, 소송, 결혼, 우상에게 바친 음식, 예배, 부활 문제에 답하려고 쓴 편지입니다. 은사가 풍성하지만 갈라진 공동체에 십자가의 지혜를 적용하며, 사랑과 공동체의 유익에 매인 자유를 요구합니다.

- **날짜:** 서기 54–55년경
- **집필지:** 에베소
- **저자 귀속:** 바울 서신으로 널리 받아들여짐
- **배경 신뢰성:** 에베소, 서기 54–55년경(근거가 강한 재구성)
- **주요 구절:** 고린도전서 13:13
- **제시된 가장 이른 사본 증거:** 파피루스 46(P46), 서기 200년경

## 집필 상황과 목적

글로에의 집 사람들이 분열 소식을 가져왔고, 교회도 결혼과 우상 제물, 예배, 헌금에 관해 묻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이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문제에 하나씩 답합니다.

편지의 흐름은 보고받은 문제에 대한 답과 ‘너희가 쓴 문제에 관하여’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질문 답변을 번갈아 이어 갑니다. 그래서 각 단락은 추상적인 논문이 아니라 실제 공동체의 갈등과 질문에 연결됩니다.

바울은 아버지와 건축자, 일꾼, 사도 같은 여러 역할로 말합니다. 강하게 책망하면서도 디모데를 보내겠다고 알리는 점은, 이 글이 단발성 논문이 아니라 계속되는 목회 관계의 일부였음을 보여 줍니다.

편지 끝에는 크고 효과적인 문이 있고 반대자가 많기 때문에 오순절 날까지 바울이 에베소에 남아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명시적인 표시는 글을 쓴 장소에 대한 강력한 내부 증거를 제공합니다.

## 주장, 증거 및 불확실성

십자가는 그 도시의 권력과 지혜에 대한 평가를 뒤집습니다. 교회는 공동선을 위해 운영되는 다양한 은사를 지닌 한 몸입니다. 13장의 사랑은 결혼식 에피소드가 아니라 12장부터 14장의 중심 논증입니다.

15장은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과 신자들이 장차 몸으로 부활할 소망을 연결합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설교도 믿음도 헛되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바울의 직접 저작은 널리 받아들여집니다. 서기 200년경의 파피루스 46은 이 편지의 이른 사본 증거이지만, 저자 판단은 편지 자체와 다른 역사적 자료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 저자 귀속 및 토론

편지는 바울과 수신자들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되짚고, 고린도후서에 반영된 이후의 상호작용과도 긴밀히 이어집니다. 언어와 역사적 맥락, 이른 외부 증언을 종합할 때 바울의 직접 저작은 널리 받아들여집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고린도전서는 왜 쓰였나요?

글로에의 집 사람들이 교회의 분열을 알렸고, 교회도 결혼과 우상에게 바친 음식, 예배, 헌금 등에 관해 질문을 보냈습니다. 바울은 이 구체적인 문제들을 십자가와 사랑, 부활이라는 큰 틀 안에서 답합니다.

### 영적 은사를 논하면서 왜 사랑을 말하나요?

13장은 결혼식에서 따로 떼어 읽는 삽입물이 아니라 12–14장의 중심 논증입니다. 아무리 눈에 띄는 은사라도 사랑에서 나오지 않고 공동체를 세우지 못하면 가치가 없다고 말합니다.

### 고린도전서는 부활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15장은 전달된 메시지와 증인으로 시작하여 그리스도가 참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음을 주장하고 이 문제를 신자들의 장래 육체적 부활과 연결합니다.

### 고린도전서는 어디에서 쓰였나요?

에베소라는 재구성의 근거가 강합니다. 편지에서 바울은 오순절까지 그곳에 머물겠다고 직접 말하며, 아시아 속주에서의 장기 사역도 서기 54–55년경이라는 연대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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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주소: https://paulineletters.com/ko/explore/1-corinthians
